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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면서 완성하는 SEO교과서 브로워드 #1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 , 요즘 같은 개인 IT플랫폼 시대에는 들어보지 못하신 분 들이 없을 것입니다.
이번 배우면서 완성하는 SEO교과서 브로워드 #1에선 검색 엔진 최적화의 기본 개념과 이해를 다루겠습니다.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의 기본 개념과 이해

자신의 웹 사이트를 노출 시키기 위해 이런 저런 방법을 찾아 검색을 하다 보면 ‘seo’라는 단어를 참 많이 봤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SEO는 ‘Search Engine Optimization’의 약자로 ‘검색 엔진 최적화’ 라고 합니다.

‘검색 엔진’은 네이버 또는 구글과 같은 검색 사이트를 검색 엔진이라고 하죠.

‘최적화’는 검색 엔진에서 선호하는 형식으로 내 웹 사이트를 이곳 저곳 손 보는 것입니다.

즉 ‘검색 엔진 최적화’는 ‘검색 엔진에서 선호 하는 형식으로 내 웹 사이트를 손 보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위 사진을 보면 박스 안에 노출되는 웹 사이트들이 대표적으로 검색 엔진 최적화가 잘 되어 있는 웹 사이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검색 엔진의 기본 개념과 이해

‘검색 엔진’은 ‘월드 와이즈 웹’ 즉 ‘WWW’상 존재하는 정보와 웹 사이트를 검색 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검색 엔진은 프로그램을 가라키고, 그 프로그램으로 검색 서비스를 제공 하는 곳을 ‘검색 사이트’라고 하지만 지금은 검색 엔진이라는 용어를 두 의미로 혼용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자주 보게 될 용어 설명 몇 가지를 설명하겠습니다.

검색 엔진에서 알고 있는 모든 웹 페이지를 색인에 저장합니다. 각 페이지의 색인 항복은 해당 페이지의 콘텐츠 및 위치(url)를 명시합니다. 검색엔진에서 페이지를 가져와서 읽고 색인을 추가하면 색인이 생성됩니다.
예) Google에서 오늘 내 웹 사이트의 페이지 색인을 생성했습니다.

상당히 많은 영역에서 색인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만, 절대적으로 공통된 의미를 포함하는데, 모두 ‘어떠한 내용에 대해 빨리 찾아보기 위해 먼저 보는 것’입니다. ‘목차’또한 색인의 일종입니다.

신규 또는 업데이트 된 웹 페이지를 찾는 프로세스 입니다. 검색 엔진은 링크를 따라가거나, 사이트 맵을 읽거나 다른 여러 방법으로 url를 찾아 냅니다.
예)Google은 웹을 크롤링하고 새 페이지를 찾은 다음 필요한 경우 색인을 생성합니다.

웹 페이지를 그대로 가져와서 그 안의 데이터들을 추출해 내는 행위입니다. 크롤링을 하는 소프트웨어를 크롤러라고 합니다.

스파이더, 봇 또는 지능 에이전트 라고도 합니다. 각 검색 엔진에는 구글 봇, 네이버 봇 등 각 봇이 있습니다.

웹 사이트 SEO (내부 SEO)

검색 엔진에 검색을 했을 때 나오는 화면입니다.
위의 노란색으로 칠한 부분을 ‘메타 제목’ 또는 ‘메타 타이틀’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빨간색으로 칠한 부분을 ‘메타 설명’ 또는 ‘메타디스크립션’이라고 합니다.

이 메타들은 각 페이지 별로 고유한 제목과 설명을 사용해야 합니다.

위 사진의 박스 부분이 다른 점이 눈에보이시나요?
하나는 무작위의 숫자 형식이고, 다른 하나는 단어로 구성되어 있는 형식입니다.

검색 엔진에서는 콘텐츠를 크롤링 한 다음 색인을 생성하고 사용자에게 해당 콘텐츠를 안내하기 위해 콘텐츠별로 고유한url를 필요로 합니다. 위 처럼 무작위의 숫자로 구성되어 있는 주소보단 키워드나 카테고리 별로 이해하기 쉬운 주소를 설정 하는 것이 좋습니다.

워드프레스에서 설정 – 고유주소 에서 손 쉽게 고유주소를 변경 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맵은 웹사이트에 있는 페이지, 동영상 및 기타 파일과 각 관계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파일입니다. Google과 같은 검색엔진은 이 파일을 읽고 사이트를 더 지능적으로 크롤링을 하게 됩니다. 사이트맵은 내가 웹사이트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페이지와 파일을 Google에 알리고 이러한 파일에 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길을 찾기 쉽게 안내서를 제출 한다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Yoast SEO’ 플러그인을 설치, 활성화
를 하고 난 후 ‘SEO – General – Features’ 메뉴로 가게 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은 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XML sitemaps’ 항목의 빨간 박스 물음표 아이콘을 누르고 아래와 같이 나오면 ‘See the xml sitemap’ 문구를 클릭하면 사이트맵 목록이 나오게 됩니다.

웹사이트 포스팅을 하게 되면 사용자게에 이해하기 쉽고, 적절한 이미지를 사용하게 됩니다.
이미지의 용량이 커 로딩이 느리다면 불편함은 물론 이탈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이트 로딩속도를 개선하기 위한 플러그인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우수한 콘텐츠 SEO

아무리 외적으로 웹 사이트를 이쁘게 꾸며 놓아도 콘텐츠의 질이 떨어진다면 트래픽은 늘어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수한 콘텐츠와 정보, 서비스가 필요합니다.
또한 적절한 키워드가 중요합니다.

‘어떤 키워드를 목적으로 콘텐츠를 작성 할 것 인지’ 목적을 세워야 합니다.
예로 키워드가 ‘유아용품’ 이라면, 큰 틀의 키워드 보단 조금 더 구체적이고 세밀한 키워드가 노출에 도움이 됩니다. ‘친환경 유아용품’ 이런식의 앞에 단어가 뒤의 단어를 꾸며주는 키워드를 사용을 권장합니다.

키워드 분석에 도움을 주는 웹사이트들이 많이 있으니 적절한 활용을 하면 더욱 도움이 됩니다.


블랙키위
키자드
구글 키워드 플래너(추천)

콘텐츠의 글자수 또한 중요하게 작용을 합니다.
너무 짧게 되면 질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것을 사실입니다.
보통 1500자 ~ 2000자를 이상을 작성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글자 수를 채우기 위해 조금 더 찾아보게 되고 조금 더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작성을 하게 될 것입니다

유튜브를 즐겨보시나요 ? 유튜브를 보면 제목도 물론 중요하지만 썸네일을 보고 시청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시각적으로 호기심을 유발하는 멘트가 중요한데요.
예를 들면 두 개의 동영상이 있습니다.

첫번째 동영상 썸네일의 멘트는 ‘비만노하우’
두번째 동영상 썸네일의 멘트는 ‘7주만의 11자 복근완성 비결’

이렇게 있다면, 여러분은 어떤 동영상을 먼저 보시겠습니까?

SEO 마케팅 활용

이전에는 검색 광고(CPC, CPA, CPV 등), 디스플레이 광고 등을 많이 이용했었습니다. 효과는 좋지만 단점으로는 큰 비용이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2020년 12월 31일 기준 ‘애견 용품’ 키워드로 ‘Google Ads 실적 플래너’에서 추천 하는 CPC비용 기준 월 320명 방문 광고비용 약 1,300,000 원 발생 합니다.
하지만 320명의 방문자가 전부 구매로 전환이 되지 않다면 광고비용은 더욱 더 많이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SEO 검색엔진최적화가 잘 이루어져 있는 웹사이트라면 어떨까요?

SEO 검색엔진최적화가 잘 이루어져 있다면 동일 조건 기준 월 약 1,300,000원 이상의 광고비용을 절약 할 수 있습니다.

SEO는 이러한 쇼핑몰 등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닌 일반 블로그 등에도 적용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는 ‘애드포스트’, 구글은 ‘애드센스’ 으로 수익을 창출 할 수 있습니다.